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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Joy/가요

사랑한다는 말 - 김동률





언젠가 김동률에게 질문이 주어졌었다. '취중진담'과 '사랑한다는 말' 이 두 노래 중 어떤 곡을 더 좋아하냐고..
그는 '사랑한다는 말'이 더 좋다고 했다. 덧붙이길 '취중진담'은 이십대가... '사랑한다는 말'은 삼십대에서 더 어필한다고 했다.

거참... 내가 그렇다. 이십대엔 취중진담이 좋았는데, 삼십대가 되니 이 노래가 훨씬 좋다.

뭔가 손에 잡힐듯한 기대와 희망이 있는 이십대보다는, 뭔가 잔잔하고 진솔한 것이 그리운 시기인기 보다.

(사실 취중진담에는 좌절의 기억도 한몫하긴 한다.)

사랑한다는 말 - 김동률

처음으로 사랑한다 말하던 날
살며시 농담처럼 흘리던 말
못알아들은 걸까 딴청을 피는 걸까
괜히 어색해진 나를보며 웃던 짖궂은 너
넌즈시 나에 맘을 열었던 날
친구의 얘기처럼 돌려한 말
알면서 그런건지 날 놀리려는 건지
정말 멋진 친굴 뒀노라며 씰쭉 토라진 너

사랑한다는 말 내겐 그렇게 쉽지않은 말
사랑해요 너무 흔해서 하기 싫은 말
하지만 나도 모르게 늘 혼자 있을땐
항상 내 입에서 맴도는 그 말
사랑한다는 말 네겐 눈으로 하고 싶은 말
사랑해 난 맘으로 하고 싶은 말
널 아끼고 아껴서 너에게 말하고 싶은 그 말

시인처럼 읇어볼까 편지로 적어볼까
그냥 너의얼굴 그려보고 끝내 못하는 말

사랑한다는 말 내겐 그렇게 쉽지않은 말
사랑해요 너무 흔해서 하기 싫은 말
하지만 나도 모르게 늘 혼자 있을땐
항상 내 입에서 맴도는 그말
사랑한다는 네겐 눈으로 하고 싶은 말
사랑해 난 맘으로 하고 싶은 말
언제나 이렇게 너에게 귀기울이면 말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말
꼭 너에게만 하고 싶은 말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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