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 Joy/가요 2010.06.22 00:23

짝사랑...
누군가의 방...창가를 불이 꺼질 때까지 지킨다는 거..참 로맨틱하다.
물론 이뤄질 가능성이 있을 때 얘기겠지만...

일전에 사춘기 시절 짝사랑하던 사람이 지나가는 길목을 우연을 가장해 저녁마다 나와서 서성거렸던 적이 있다. 그 땐 가슴 설레었었다. 언젠가 이 길을 함께 걸을 수 있겠지...상상하며...^^

하지만 그 사람에게 누군가가 있다는 걸 알고 난 후의 짝사랑이란..
참 가슴 아픈 일일 뿐이다...

언제나 그랬죠 - 브라운 아이즈

언제나 그랬죠 늘 거기 있었죠
그대 방 커튼이 어두워지면 잠이 들었죠
그대 그림 잘 꿈꾸곤 했죠
언제나 그랬죠 늘 거기 있었죠
그대의 사랑이 속삭이는걸 듣곤 했었죠
그 얘기들이 괜히 슬펐죠
그 길을 비추던 긴 가로등
그대 그 사람과 입맞춘
그 밤 내 아픈 밤은 너무 길었죠
내 오랜 기억에 기다림에
새 하얀 편지로 남겨진
그댄 언제나 나와 함께있었죠
언제나 그랬죠 그렇게 살았죠
조그만 우체국 행복한 그댈 마주칠때면
내 손에 편질 버려야 했죠..
그 길을 비추던 긴 가로등
그대 그 사람과 입맞춘
그 밤 내 아픈 밤은 너무 길었죠
내 오랜 기억에 기다림에
새 하얀 편지로 남겨진
그댄 언제나 나와 함께있었죠..

그렇게 살았죠 살아가죠
내 오랜 사랑을 모르는 그녀
언제나 나와 함께 있었죠
혹시 내 이런 맘 알게 된다면
그대 조금은 기쁠가요
정말 기쁠가요 내 기억의 주인은
언제나 그대란걸..
그 길을 비추던 긴 가로등
그대 그 사람과 입맞춘
그 밤 내 아픈 밤은 너무 길었죠
내 오랜 기억에 기다림에
새 하얀 편지로 남겨진
그댄 언제나 나와 함께있었죠
오늘도 그대를 봐요
내 안엔 언제나 나 없는 그대가 있죠..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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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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