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On/스타&연예 2010.07.02 07:30


태양이 정규 앨범을 내고 컴백했다.
미니앨범. 싱글앨범을 낸후 약간의 솔로 활동이 있었지만 이번은 정규앨범을 내고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시작한 거라 더욱 기대가 크다.
사실 태양의 노래는 빅뱅의 멤버로서 처음 접했다.
G.Dragon과 함께 빅뱅 데뷔전 부터 6년동안이나 연습생생활을 했다고 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었다.
그의 데뷔 뒤엔, 자신의 꿈을 향해 초등학교시절부터 한 곳을 바라보고 땀을 흘리며 인고의 세월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욱 관심과 호감을 갖게 되었던 거 같다.

처음에는 작곡실력과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였던 G.Dragon에게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졌지만, 왠지 난 태양의 음색이 좋았다.
빅뱅 데뷔후 가장 인기를 많이 모은 곡 "거짓말'을 들으면서, 태양군의 파트가 너무 적어 아쉬움이 느껴질만큼 그의 음색에 매료 됐었다.
그의 음색은 자신의 파트는 물론, 다른 멤버의 파트에서도 한층 더 노래를 고급스럽게 받쳐준다는 인상마저 받는다.

그때부터 난 빅뱅의 팬이 되었다.

2008년 sbs가요대전에서 시아준수와의 피아노배틀에서 보여준 <Don't wanna try>무대를 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인 시아준수보다 그의 목소리가 더 마음을 흔드는 그만의 매력을 느꼈다.

2008년 미니앨범을 내고 가요차트 1위를 차지하며, 솔로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준 태양은 지난 해 발표한 <Where U At>, <웨딩드레스>로 한층 더 발전된 목소리와 춤솜씨를 뽐내었다.

실제로 <Where U At>에서 두 명의 흑인 백댄서와 추는 그의 춤은 절제된 동작으로 더욱 성숙미를 보였다. 내한했던 미국의 백댄서들은 그의 춤실력이 대단하다고 엄지손가락을 추겨세웠다는 후문이다.

자신의 춤과 노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는 태양
usher, omarion, justin을 좋아하며 흑인음악을 추구하고 싶다는 그.
빅뱅다큐에서 탑은 태양군에 대해 주관이 뚜렷하지만, 남을 잘 배려해준다고 했고, 지용은 상황을 항상 긍적적이고 낙천적으로 바라본다라고 했다.
그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빈말이 아니라 느껴진다.
YG와 라이벌 기획사를 이끄는 JYPe의 박진영은 태양이 음악을 흑인들처럼 박자를 가지고 놀면서 느낌있게 잘 춘다고 칭찬했다.
성격 좋고 남을 배려 잘하고 본인 스스로에 대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 태양!

이번 솔로활동을 태양은 혼자 배냥하나 매고 여행 나온 기분이라고 했다고 한다. 혼자가는 길이라 외롭기도, 걱정되기도 하겠지만 여행을 떠나는 설렘과 기대로 들뜬다는 그의 기분이 느껴지기도 한다.
앨범을 발표하자마자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고 10위권에 4곡을 랭크시킨 그의 실력을 믿는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무대에 오르며 늘 준비하고 노력하는 것이 느껴지는 그의 무대를 보는 건 팬으로서도 너무도 기쁜일이다.
이번 앨범도 대박나길..그리고 이번 앨범으로는 좀더 긴 활동으로 오래도록 무대에서 보고 싶은 바람이다.




 


Posted by 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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