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On/스타&연예 2011.01.14 07:42




유노윤호, 최강창민 2인으로 구성된 동방신기의 새 앨범이 발매되며, 동방신기와 jyj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동방신기 앨범의 Thanks to의 내용으로 부터 촉발된 지금의 사태는 이제는 이전투구의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듯 합니다.
지금의 사태는 동방신기 새 앨범에서 동방신기 제2막의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SM의 이수만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 것에 대해 시아준수가 '적'이라 지칭하며 트위터에 올린 글로 촉발되었습니다. '우리 모두의 적은 아니었다보다라며' 아쉬움을 표했고, SM식구들은 너나할 것없이 트위터와 미니홈피 등의 방법을 통해 이를 공격하기 시작했지요. 하지만 이때도,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조심스런 행보를 보였었는데요, 제2막의 발언은 두 사람이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의미에서의 발언이라며 의미를 축소하면서 말이지요. 이렇게 JYJ와 JYJ를 향한 SM식구들의 공방은 사그러드나 했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문제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동방신기 컴백에 맞춘 인터뷰에서 서로간의 연락 여부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유노윤호가 '전화번호가 먼저 바뀌었으니 연락해볼 수도 없었고, 세 멤버들 쪽에서 연락한 적은 없다.' 라는 말 때문이었지요.
JYJ의 영웅재중은 "몇 개 안됐지만, 보낸 그 문자들. 얼마나 보내기 힘들었는지 아니. 지금 다시 문자했으니 확인하렴"이라며 트위터에 글을 올리며 둘 사이의 뜨거운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아무리 돈독했던 사이라도, 외적인 요인으로 갈라진채 대화를 나누지 못해왔다면 오해는 깊어가고, 마음은 흩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여러 이권이 개입된 주변인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미 자신의 입장은 자신만의 입장이 될 수가 없겠지요.
이렇듯, 이미 양측의 입장은 서로의 의지를 넘어서 버렸습니다. 각자의 기획사와 관계자들의 이해관계는 법적, 금전적으로 너무도 복잡하게 얽혀있고, 이들을 아껴온 팬들마저 양측으로 갈린채,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졌지요. 이미 서로의 존재는 서로에게 너무 아픈 상처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제 더이상 팬들은 이들 5인이 다시 함께 무대에 서리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함께 해온 추억은 찢겨진 채 무거운 현실에서 퇴색되고 있을뿐이지요. 하지만 이들이 우리 가요계에 남겨준 발자국만은, 이들 5인이 함께 한 채 아직 남아있습니다. 돌아올수 없기에 이미 전설이 된 이들에 대한 팬들의 추억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추억마저 지금과 같은 대립 양상이 부각되면서 그 의미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양측의 입장이 이리도 상반되고 당사자는 물론, 주변인들의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 이런식으로 각자가 자신의 입장만을 계속 밝힌다면 오해와 불신, 갈등만을 키울 뿐입니다. 추억은 사라지고 감정의 앙금만을 쌓는 길이겠지요. 점점 사람들은 이들이 토해내는 입장표명을 그저 이전투구의 과정으로 규정하며 눈살을 찌푸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차라리 그 많은 못다한 이야기, 억울한 마음, 서운한 감정을 각자의 몫으로 남긴채 침묵했으면 좋겠는데요, 그 무슨 말을 한다해도 이미 되돌려지 않는 현실에서, 양측이 계속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는 것은 결국 스스로의 전설을 하찮은 현실로 변질시키고 말 것입니다. 전설 속 동방신기에게 어느 한쪽의 승리조차 상처가 될 뿐이겠지요.  이제는 이들이 침묵했으면 하는 이유입니다.대신 각자가 각자에 허용된 무대에서 최선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의 무대가 존재하는 한 팬들도 존재할테니까요.

동방신기 갈등이 불거지고 이들이 갈라졌을때, 전 개인적으로 JYJ측에 좀 더 호의적이었습니다. 단지 막연한 감정이었지요. 하지만 5인 동방신기 만큼은 아니었지요. 그런데 요즘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뿐인 존재가 되어가는 모습이 자꾸 비춰질 수록 동방신기 자체에 대한 느낌은 점점 아득해 지는 것 같습니다. 그 많은 못다한 이야기는 그저 가슴에 묻은 채 그냥 침묵했으면 좋겠습니다.

요 아래 손가락 모양은 추천버튼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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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각하는 돼지 2011.01.1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흙탕 싸움 그렇게 보기 좋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악감정은 잠시 뒤로 돌리고 활동에만 전념하면 평가는 팬들이 해 주지 않을까 생각되기도 하네요....

  3. 언알파 2011.01.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안타깝습니다.. 에휴..

  4. 2011.01.14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새라새 2011.01.1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눈이 또 왔어요..이번 겨울은 심통이 심하게 났나봐요 ㅋ

  6. 정말 2011.01.14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정말 누구잘못이네 하기도 지치네요..
    동방신기를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는 팬입장에서는 제발 이제는 서로 자중하고 침묵을 유지해보는게 어떨까싶습니다...

  7. 하지만 2011.01.1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음악에만 전념하고 각자 활동을 열심히 하면 정말 좋겠지만, sm측의 압력으로 인해 jyj의 활동은 엄청난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이 진흙탕싸움은 2인의 동방신기와 jyj의 싸움이 아닌 sm과 jyj의 싸움 이라고 칭할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글쓴이분께서 또 저와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것처럼 2인의 동방신기와 jyj가 각자의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으려면 기본적으로 공정한 경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1.01.14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SM을 과대평가하는 것 같네요. SM이라는 기획사가 그렇게 대단한 곳 아닙니다. 다른 소속사들에 비하면 언플에 대한 투자도 현저히 적죠. SM이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주무른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요즘 같은 세상에 그게 말이나 됩니까. 게다가... jyj가 어떤 곳이랑 계약했는지 모르고 계시나 보네요. 강자와 약자의 싸움은 절대 아닐 겁니다.
      그리고... 강자와 약자가 아닌, 다수와 소수의 싸움이라면, 왜 다수가 소수를 적대하는 지에 대한 이유도 분명히 일리가 있는 것이겠지요. ^^

  8. 솔브 2011.01.14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문제의 본질을 잘 모르겠지만
    5명이서 그냥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

  9. 저는 2011.01.14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믿는데요? 동방신기 5명이 언젠간 무대에 같이 서리라고.

  10. 짜증이나네요 2011.01.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언플하는 것도 보기 싫고 한 팀이였던 사람들이 서로 물어뜯는 것도 보기 싫은데 더욱 싫은 건 팬들끼리 싸우는 건 더 보기싫으네요 그래서 점점 좋게 생각했던 친구들이 더 싫어지려하네요

  11. SM소속사 거짓언플 2011.01.14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개인 게시물이 왜 다음포털사이트 메인에 올라왔을까?


    역시 에셈소속사와 다음포털사이트 손 잡고 소녀시대 광고 찍을때부터 알아봤음 -_-


    동방신기 다섯멤버 다 같이 6년 넘게 활동했을때도 인터넷포털사이트 메인 화면 한번도 안올라 왔었고

    일본 도쿄돔 2009년 국내방송취재마저 못하게 막았던 SM소속사다.


    프로필 사진 뉴스 블로그 카페 지식 사이트 동영상 연관검색어 실시간급상승검색어 조작 하는 SM소속사.


    네이버포털사이트 다음포털사이트 네이트포털사이트 돈 주고 거짓조작 관리하는 SM엔터테이먼트.

    • 큰일날 소리 2011.01.14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루머유포하지마세요.

      포털의 시스템을 전혀 모르고 조작이다 이러는데
      그 말 책임질 수 있습니까?

      어찌된 판인지 이쪽팬들은
      자폭하면서 지능안티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가 없군요.
      그럴 시간 있으면 검색창에
      그쪽 오빠들 이름이나 한번 더 치는게 나을겁니다.
      그래야지 집계가 되거든...

  12. 햇살가득한날 2011.01.14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이들이 서로간에 서먹한 사이가 될 수 밖에 없을까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가까워지겠죠. 오해가 있었다고 말이죠

  13. ........ 2011.01.14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은 경우는 생각이 다른데, 그 동안 남은 2인은 쭉 침묵을 지켜왔다고 판단합니다.
    처음엔 저도 3인을 거대기획사에 휘둘리는 가엽은 노예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또 그렇게 마냥 피해자취급해줄게 아니더군요.
    이 나간 3명도 분명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것들에 낚인거죠. 아니라고는 할 수 없을겁니다. 자료들이 상당하더군요.
    저는 요즈음 깜짝 놀랐던게. 3인이 눈에 뻔히 보이는 '조련질'을 아무렇지도않게 하고있다는거죠.

    트위터라는게 물론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동방신기같은 탑아이돌 멤버가 사용하는 트위터는 더 이상 개인적인공간만은 아니죠;
    거기에 뻔히 동방신기 나머지 2인의 컴백일날에 맞춰서 그런 오글거리는 멘트와 시적표현(...)을 올려놓은게 좀 같은남자가봐도 되게 기지배스럽더라구요. 이건 뭐 '팬들아. 가서 오빠를 대신해서 그 둘을 까줘라.' 라는 무언의 지령아닌가요?
    이 둘 그때 어딘가 뉴스에 나온글을 읽었는데 본질은 노예계약도 사업도 아니라고 하더군요.
    아니 노예계약으로 소송걸고 나온 친구들이 자기들 똥구멍이 찔린다고 노예계약이 본질이 아니라니 ...
    이건 뭐 이랬다 저랬다 ..
    오히려 아직까지도 침묵을 지키고있는 2인에게 좀 더 연민이 갑니다.
    그저 2인은 소속사와의 계약을 마지막까지 지키고싶었을 뿐이고, 그 동안 자신들을 키워준 스탭들과 주변동료들에대한 믿음이 있었을 뿐.
    물론 나간 3명에게도 자기들만의 누리고싶은 권리가있겠죠.
    하지만 3인팬분들은 생각이 좀 많이 삐툴어진 것 같더군요. 2인에게도 기획사와의 선택의 권리를 인정해주고 이해해줘야 맞지 않습니까? 사회생활해보면 압니다. 계약이라는게. 그리고 동방신기같은 초특급아이돌들은 그에 따른 노력과 시간이 만만치가 않다는것도 아셔야합니다. 그리고 그 노력은 다섯명만이 이룬것은 결코아니죠. 동방신기가 뛰면 나머지 스탭들과 회사도 같이 뜁니다. 놀고먹는건 아니란말씀.

    • 지나가는 2011.01.14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질적인것에 혹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애초에 가수가 되겠다는 꿈을 빌미로 안좋은 조건으로 게약한 SM이 잘못이지

      소송일어나기전에 세명은 몇번이나 SM에 계약 수정을 요구해았어요.

      하지만 SM은 항상 피하기만 했었죠,



      일단 일본에서의 계약조건입니다.
      (밑에 주소들은 출저구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07454)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329232)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한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멤버들에게 지급된 수익 배분금액은 1인당

      1억5000만 원이 조금 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개개인당 1년동안 4천만원 조금 안되는 수준 받았다는건데..
      물론 SM이 한국에선 120억을 줬다고 언플했었죠. 근데 계산해보면
      세금까지 떼서 개개인당 1년에 3~4억 줬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동방신기는 갈수록 더 잘벌어 들이는데 정작 신인때 헀던 계약내용이
      바뀌질 않으니 일할맛 나겠어요?
      (참고로 연습생때 비용은 데뷔한지 한달도 지나지 않아서 다 갚았구요.)

      검색만 해도 나오겠지만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년동안 한국연예인중
      제일 많이 수익을 올린 연예인이 동방신기였습니다. 거의 압도적으로요.
      일본에서도 항상 top3를 지켰죠.

      그뿐인줄아세요? 활동 정지한 2010년에도 일본에서 최근에 잘나가는
      소시나 카라를 제치고 수익면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1위는 아라시임)
      (2010년에만 980억 벌음)

      일본에서 콘서트 굿즈도 연예인중 제일많이 팔리고 전국투어로 번돈만 몇백억원인데
      고작 일년엔 4천만원만 줬다니..
      이건 진짜 심한거 아닙니까?



      세명이 배신자라고 하는분들 잘보세요..

      오히려 배신자는 SM이 아닙니까?

      SM에서 제일 많은 수익을냈던 가수가 동방신기였어요.

      고작 그딴 그지같은 대우로 다섯명 다 가지고 싶어하는건 진짜 뻔뻔한거죠.

    • 지나가는 2011.01.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SM이 음악활동하는데에 좋은 기획사라고 생각해요?
      그것도 아닙니다. all in the vain 작곡가가 최근 SM의 녹음실태를 폭로했죠.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음악을 다 익히기도전에 자기파트만 따로 줘서 녹음하게 시켰다는군요. 음악을 배우기엔 무지 어려운 실정이죠.

      팬이 아니라서 모르시겠지만 소송일어난 후부터
      두명팬은 세명루머 만들기에 급급했고. (대표적으로
      화장품에 관련된 루머인데 중국법원에서 분명히
      화장품사업은 문제없다고까지 인정했습니다.)
      세명팬도 마찬가지로 어떻게서든 두명을 깎아 내리려 애썼죠.

      세명팬만 두명 이해못하는줄 아세요?
      호민팬도 나간 세명 엄청 배신자라고 욕하고있어요.

      전 나간 세명도, 남아있는 두명도 아직까지
      좋아해서 팬으로 남고있구요. 근데
      SM때문에 제대로된 방송도 못나오는 세명 보면 더
      애착이 가는게 사실이에요.


      그리고 본질은 노예계약 맞습니다. SM이 최근 인정해서
      SM소속 연예인들 대부분 13년에서 6~7년으로 계약기간을 깎았죠.

    • 지나가는 님 2011.01.14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돈에 혹해서 멤버들 뒷통수 치고 소속사 나간것이 잘한이입니까? 동방신기 매출 1000억은 어디까지나 매출일 뿐이지 수익이 아닙니다. 그리고 SM은 5년동안 5번이나 계약을 동방신기가 원하는 쪽으로 수정해 줬다고 했고, 세명이 탈퇴를 하기 불과 5개월 전에도 새롭게 계약 수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노예계약이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그 세명이 주장하는 계약기간 13년도 계약 전에 부모님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후 였습니다. 오히려 처음보다 부모님들의 요구로 계야기간이 늘어난 거고요. (심리에서 증인이 밝혔음) 계약시정 요구를 했었다면 충분히 다룰 수도 있는 문제였습니다. SM에서도 실제로 계약기간을 단축한 사례가 있고요.

      그리고 일반인 분들은 잘 모르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일명 625사건 이라고 해서 세명의 부모님들이 세명 팬페이지 마스터들을 불러서 윤호와 창민의 악성 루머를 퍼뜨리게 만든 것입니다. "원래는 다섯명이 다같이 나오기로 했었는데 두명이 무슨 SM의 꼬드김에 넘어갔는지는 몰라도 두명은 같이 행동하지 않기로 했다." 라고 발언했습니다. 하지만 이 것은 사실이 아닌 명확한 증거가 있고요, 그 후에 윤호와 창민은 노예계약을 하는 악덕 회사에 남아있는 비겁한 인간이 됩니다.

      가처분 소송을 통해 SM은 임시로 jyj를 터치 할 수 없게 되었죠. 하지만 아직 전속계약이 끝난 것이 아니므로 SM 소속 가수이지만 '씨제스'라는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엄연히 이중계약입니다.
      세명은 자신들의 활동보다 노예계약을 푸는게 더 우선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가처분 소송이 끝나고 자유롭게 홛동을 할 수 있게 되자 드라마와 단독 팬미팅등을 했고, 본소송을 곧 걸꺼라고 했지만 6개월동안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SM이 본소송을 먼저 거는 웃긴 상황이 되어버렸구요.

      SM이 jyj의 활동을 막는다? 라는 말을 하는데 이것은 아직 계약 관계에 있는 가수를 단속하는거고 그에 마땅하 처사를 하는것입니다. 오히려 jyj는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 와 단독계약을 맺고, SM과 관계를 끊을 것을 종용했습니다. 실질적을 윤호와 창민의 일본 활동을 못하게 매장하고 SM의 가수들의 일본 진출을 막는 행동과 같은거죠.

      동방신기 사태는 어디까지나 세명과 소속사에 문제입닏. 세명은 화장품 사업을 위해 소속사와 트러블이 생긴후 탈퇴를 했고, 노예계약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한채 여론에게 동정표를 구걸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사업이 이번 일과 관련이 있다는것은 분명히 검찰이 밝혔습니다.
      정말 노예계약이 문제라면 SM에서는 세명이 원하는 계약대로, 단기계약이라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굳건히 밝혔고 탈퇴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단독 팬미팅을 했죠. 동방신기 팀을 버릴 생각 없다는 세명의 말과는 모순된 행동이죠.
      소송을 하고 1년 반이 되는 시간동안 동방신기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습니다. 말도 안돼는 루머로 고통받고 갖은 질타를 받았지만 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jyj? 트위터로 키보드 자판 몇자 두드려서 수시로 동방신기 욕먹였습니다.

      이제야 눈물을 머금고 두명이서 컴백을 하고 인터뷰를 했습니다. 두명은 하고싶었던 말의 100분의 1도 하지 않은겁니다. 꼭 해야하는 말이였고요. 어떻게든 두명을 언급하지 않으려고 해왔습니다.

    • 지나가는 2011.01.1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는 돈 안밝힌다는 식으로 말하네요ㅋㅋ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이익데로 행동하게 되어있어요. 왜 성인군자처럼 세명이 계속 그딴 대우받으면서 SM에 남아야되는데요. 세멤버가 5개월전 탈퇴하기전에 SM이 계약수정을 한다고 했다라.. 이제와서 그러면 뭐합니까? 장난쳐요?

      그리고 전 두멤버에 대해 이렇쿵 저렇쿵 떠들진 않았어요. SM이 지금껏 동방신기에게 해줬던 대우에 대해 조금 말한것 뿐이지.

      화장품사업을 위해? 언제적 이야기를 꺼내는 겁니까
      중국법원에서 화장품사업은 문제 없다고 말했어요.

      SM이 이제와서 세명이 원하는데로 계약해준다고해서
      세명이 원하는 음악활동 할수있을것같아요?

      제가 윗 댓글에서 말해드렸듯이 SM은 음악활동 하기엔 별 의미없는 기획사에요. 노예계약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한건 세사람이 아니라 언론입니다. 세사람은 자유롭게 음악활동을 하길 원한다고 말했어요. 또 위에서 언급했듯이 13년 이상으로 계약했던 SM소속 연예인들이 6~7년으로 계약기간까지 바꿨습니다. SM이 잘못 인정하고 분명히 말했다고요.

      왜 무조건 화장품 사업으로 연관짓죠?
      왜 세명이 SM에 다시 들어갈걸 거절했는지 님도 모르잖아요.

      전 두명이 이번사건에대해 말하던 하지않던 상관 안해요. SM에 남은 두명이나 나간 3명이나 각자 멤버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쭉 팬으로 있을거고. 전 누구처럼 아직 끝나지 않는 결말로 이러쿵 저러쿵 짜라시 추측으로 멤버들 비난하거나 하는짓 절대로 안해요.

    • 2011.01.1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명은 고래싸움에 새우 등터진 격이지요. 언제적 화장품사업이요? 화장품 사업은 그쪽들에게 해만 될뿐이니 발언을 삼가하는건가요? 왜 무조건이 아니라 반드시 화장품 얘기를 빼놓고는 얘기가 안됩니다. 사건의 메인이 화장품이에요ㅋㅋ

      "동방신기 세 멤버 및 그의 가족들이 화장품 회사 운영에 관여하거나 깊은 관련을 맺고 있는 상태에서 동방신기 세 멤버의 초상 등을 이용해 회사를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
      "SM은 이 과정에서 동방신기 해체 내지 세 멤버의 가처분 시청 일련의 상황의 발단 내지 원인이 화장품 회사에 있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검찰은 동방신기 세 멤버 및 가족들이 해당 화장품 회사 중국 현지 법인에 투자한 지분 합계가 약 62.5%에 달하고, 이들이 이사 및 대표이사 등의 직책을 갖고 있었다는 점,그리고 투자설명회 등 홍보에 참여한 점 등이 인정된다며 SM측의 주장에 손을 들어줬다.

      이것이 검찰에서 나온 말입니다^^

      노예계약이라는 명목으로 포장한것이 왜 언론입니까?ㅋ세명이 그렇게나 얼마나 떠들어 댔는데.....
      그리고 세명이 화장품때문에 SM을 나가던 그룹을 탈퇴하던 이해했을겁니다. 하지만 그들의 태도에 문제가 있는것이죠. 625음성좀 설명해주실래요?^^ 어째서 정윤호와 심창민에게 '거짓'루머를 퍼뜨렸나요? 부모님이 그런거니까 jyj탓하지 마라, 이런 드립 치시진 않으시겠죠? 또 소송이 우선이라고 말했는데 가처분 판결이 난후 개인활동에 주력하다가 본소송을 걸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ㅋㅋ어째서 세명은 전국 여행 다닐 시간은 있어도 그렇게 풀고 싶어하는 노예계약의 법정 출두도 하지 않는것일까요?
      트위터에 그.딴.식으로 글을 남기면 윤호와 창민이 이미지가 얼마나 똥망될지 모르고 한걸까요? 그정도로 생각없이 올린 거랍니까? 윤호와 창민이는 마지막까지 예의를 다했는데 말이죠.

      아무 죄 없는 동방신기 욕하고 돌던진거는 jyj팬들이고 jyj가 그러게끔 만들었습니다.

    • 지나가는 2011.01.1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 세명을 비판하는 소리가 많아서 세명 옹호하려고 쓴건데 오해가 있었나 본데요. 저 그쪽처럼 개인팬 아니거든요. 전 개인팬 엄청 혐오하는 사람입니다.

      거짓루머를 퍼뜨린건 개인팬들이지 내가 아니에요. 저한테 따지듯 물으면 어쩌라는건지?^^ 개인팬들한테 따지던가요.

      아까 말했듯이 SM은 음악을 하기엔 적당하지 않는 기획사입니다. 노예계약이 주된 이유로 떠올랐지만 우리가 아직 모르는 사실이 다섯사람한테 있을수 있단 말이에요. 물론 SM이 일본에서 동방한테 준 돈을 생각하면 전 충분히 SM에 머무르기 싫다고 생각하지만 세사람이 SM에 남기 싫은이유가 다른데에 있을수도 있다구요.다섯사람에 대해 전부 압니까? 왜 세사람이 SM에 나가고싶어하는지 왜 두사람이 남았는지 다 아시냐구요.

      전 아무것도 모르면서 단지 추측으로 멤버들 비난하는 개인팬들 엄청 저능아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결말이 나왔을때 어떤식으로 개인팬들이 대처할지가 궁금하네요^^

  14. 어떤 일반인이 쓴 글 2011.01.1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예전 글 중에서 시아준수라는 친구가 이수만 찬양하는 캡춰샷이 뜬 적이

    있었습니다. 음악적으로 정말 광대하세요, 아버님이나 마찬가지, 블라블라...

    제목을 수령님 찬양으로 붙인데도 할 말없을 캡춰샷에 JYJ팬분들은 뭐라고

    하셨었나요?

    회사에 몸담고 있는데 어쩌라는 거냐, 그 상황에서 그런말 하는게 당연하지 이런걸로

    트집잡으면 어쩌자는 거냐, 오히려 발끈하셨었지요.



    지금 단체로 넋이 나가신게 아니라면, JYJ팬 분들은 남은 2명 소속사가 YG나

    JYP로 알고계십니까? 두사람 소속사 SM인거 모르세요? 그 사랑하는 오빠는

    '적' 이라던 이수만을 회사에 소속되어있었으니까 찬양해도 상관없고,

    남은 두명은 회사에 소속되어 있어도, 앨범부클릿에 이수만 X X X, 이렇게

    박아 넣어야 됩니까? 준수오빠는 그래도 되고, 남은 2명은 그렇게 하면

    안되는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똑같은 상황에 똑같이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더해서 혹시나 남은 2명이 디스하는 노래를 하지 않았느냐! 라고 뭐라고

    하시는 분이 있을 수 있기에 한마디 하겠는데, 디스하는 노래는

    나간 3명이 먼저 불렀고, 디스하는 노래아니고 이별노래라고 분명히

    2명은 밝혔습니다. 백번양보해서 디스하는 노래를 불렀다고 해도, 제약하는

    소속사도 없는 와중에 자기의사로 디스하는 노래를 불러제끼는 것과, 소속사에

    속해있어 주는 노래를 어쩔 수 없이 불러야 하는 것 중에서 죄질로 따지면

    당연히 전자가 더 나쁘지요.



    남은 2명이 새 앨범들고서 나올 때, 준수란 친구가 날린 트위터를 보고서

    저는 소름이 끼칠 정도였습니다. 자기도 찬양해봤으니 당연히 알 거

    아닌가요? 회사에 소속되어있는 이상, 앨범 부클릿에 통상적인

    '사장님 감사합니다' 정도의 문구는 으레 실려있을 거라는 걸.

    (만약 자기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부클릿에 이수만 X X X 라고

    적었을거라 정말로 기대했다면 진지하게 정신병원행을 추천.)



    너무나 당연하게 (자기처럼 찬양을 한 것도 아니고) 통상적으로

    할 법한, 사장님 감사합니다란 문구에 충격을 받은 것마냥,

    형, 이런 건 아니었잖아 운운.

    백번 양보해서 둘이 있을 때, 이수만 X X X 이러고 놀았다고 칩시다.

    자기야 나왔으니 속시원하게 이수만 X X X 이러고 논다 치치만,

    아직도 멀쩡히 회사다니는 사람에게 너도 이수만 X X X 해야지?

    이러는 건 어느나라 법도입니까?



    뻔히 예상할 수 밖에 없는 사장님 감사합니다란 문구에 저런

    트위터질을 했다는 건 한가지 의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니들이 감히 앨범을 내? 엿 되바라.'

    SM과 일반 대중들에게는 '나와 같이 반란을 꿈꿨던

    믿을 수 없는 인간' 으로 매도하고, 자신의 팬덤에는

    '한 번 배신하더니, 마지막까지 배신하는 인간' 으로

    매도했지요.



    팀이 깨진지 햇수로 2년입니다. 여느 아이돌이었다면

    그대로 잊혀졌을 시간이지요. 그냥 지나간 시간도 아니고

    온갖 돌팔매질에, 비난에, 울분과 체념속에서 2년여를

    보내다 마지막 힘을 짜내서 일어나 보려는 찰나에

    트위터질로 그걸 떠밀어 버렸습니다.

    어릴적부터 친구에, 동문수학한 사형제지간에,

    몇년을 같이 활동한 팀원에게 이렇게 잔혹할 수가

    있습니까?



    반응 충분히 예상했겠죠. 그것도 예상안하고 트위터 한 거

    아니지요. 예상대로 2년을 절망과 울분속에 썩어가던 동료가,

    간신히 일어나려던 찰나에 찬물을 뿌려버린 준수란 인간에게

    SM소속가수들이 한마디씩 했지요. 이걸 언론에 강조하면서

    일반대중들에게는 거대 기획사 소속가수들에게 핍박받는 약자로 언플하고,

    흔들리는 팬덤의 결속력을 공고히 했습니다. 머리 잘쓰네요?



    함께 하다가 안좋게 헤어진 상대방에 대한 마지막 예의는 '가능한한

    언급을 하지 않는 것' 입니다. 끄집어 내봐야 좋을 것도 없고, 상처를

    헤집는 꼴 밖에는 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남은 2명은 그 마지막 예의를 최악의 순간에도 지켰습니다. 그렇게

    욕을 먹고 의심받고, 배신자, 방관자 별별 소리를 들어도 한때나마

    팀원이었던 인원들에대해 그 어떤 언급도 하지않았습니다. 덩치크고

    주먹잘써서 남자가 아닙니다. 이게 남자고 이게 사내대장부입니다.



    나간 3명은 볼까요? 앨범내고 화보집내고 콘서트하고, 거대 팬덤의

    지지를 받고 모든 것에서 우월한 상황임에도 수시로 남은 2명을

    끄집어내고 비웃고 조롱하고, 디스하는 노래에 간신히 살아돌아

    오려는 시점에 트위터로 그걸 뭉개버리네요.



    여성팬분들이 많으실테니 여자분이면 한 번 상상을 해보십시오. 자신의




    실수로 안좋게 헤어진 전 애인이 있다고 합시다. 주변의 선후배부터 친구들,




    동료들이 왜 헤어졌나고 니가 바람피거나 잘못해준건 아니냐고 옛애인에게




    빗발치듯 물어보는 상황입니다. 온갖 욕을 먹고 의심받으면서도 끝까지




    침묵해주는 사람과 나이트, 클럽 갈거 다가면서 때만되면 '아직도 가슴이 아프네,




    사랑이 두렵네' 트위터질에 미니홈피에 주접을 떨고, 예전 기억을 털어내고




    새로운 애인을 만나려는 순간에 트위터에 대고 '우리 그런거 아니었잖아, 우리




    사랑하는 거잖아' 이 진상을 떠는 사람중에 둘의 말이 엇갈리면 누구말을 믿을 겁니까?







    같은 처지에(오히려 유리한 입장이지만) 대처하는 행태가 이렇게나

    다르니 저로서는 여타 정황증거나, 재판기록 등등을 떠나서라도

    남은 2명의 발언을 더 신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남은 2명은 그럴 가치도 없는 인간들에게

    한때의 동료였던 인연에 대한 마지막 도리를 지켰고, 나간 3명은

    오히려 그걸 이용해서 넘어서는 안되는 선까지 넘었습니다.



    전 남자라서 남자 아이돌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이제 나이도 한참이나 먹은 제가 별 관심가질 건덕지도 없는

    남자아이돌에 대해서 이렇게나 장문의 글을 쓰게된 건,

    마지막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의를 다하고, 신뢰를 지킨 청년들이

    도리를 저버린 찌질이들에게 농락당하는게 너무나 열이 뻗쳐서

    입니다. 가요음반을 사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 사람이지만

    이 두사람의 시디는 형편이 안되서 많이는 못사줘도 2~3장은

    사줄 요량입니다.

    도리를 지키고 신뢰를 지킨 사람은 그만한 보답을 받아야 합니다.

  15. 고무 2011.01.1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돌아가기는 힘들지...

    다섯 이기를 바라지만..

    두 그룹이 악감정으로 치닺는 것은 정말 보기 싫다.

    계속 됐던 sm그룹 소속 가수들의 날카로운 소리를 잘못

    되었다고 말할수는 없지..

    하지만 친구가 아니라고 등을 향해 비수를 꽂는 행동은 아니지

    않나...




    너무 아까운 그룹 이지만..

    이제는 인정 할건 인정하고 가수로서 두 그룹이 활동 했어면 좋겠네..

  16. 또웃음 2011.01.14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 때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T.T

  17. عبدلله1432 2011.01.15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alislam-kr.blogspot.com/

    http://ia331411.us.archive.org/3/items/TvQuran.com__1/TvQuran.com__020.mp3

    Allah, CREATED THE UNIVERSE FROM NOTHING

    http://allah-created-the-universe.blogspot.com/

    THE COLLAPSE OF THE THEORY OF EVOLUTION IN 20 QUESTIONS

    http://newaninvitationtothetruth.blogspot.com/

    ((( Acquainted With Islam )))

    http://aslam-ahmd.blogspot.com/

    O Jesus, son of Mary! Is thy Lord able to send down for us a table spread with food from heaven?

    http://jesussonofmary1432.blogspot.com/

  18. 개중구 2011.01.16 0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같았다면 바깥에는 드러나지 않았을 내용이
    sns의 발달로 더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네요
    남자눈으로 봐도 동방신기의 퍼포먼스는 참 멋졌는데
    내년 연말시상식에서 다시 볼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9. Era Benites 2012.05.1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굉장 사이트입니다. 저는 항상 멋진 업데이 트에 감을거야, 편리한 입까지 주제와 함께 멋진 기사 또는 블로그 게시물을 올리는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이렇게의 노력에 감사! 정말 귀하의 사이트에서 많은 유용한 사항을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 Guadalupe Hanville 2012.05.1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 기사! 제가 정말 확실히 앞에서 telemedicine을 잘 모르는. 오늘은 실제 그것이 작동 방식과 효과 사람들이 도움을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쉬운 가이드는 정원의 구제 수단에 관한 보고서를 만들고 함께 회사를 만들기에 관하여. 귀하의 웹 블로그는 우리에게 부하가 도움을 줄 것입니다.

  21. Tajuana Thiede 2012.05.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블로그에 대한 일반적이 될 것이며 나 또한 분명히 작성된 콘텐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사는 정말 산들에게 내 자신의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목표는 귀하의 웹사이트에 관심을 가지고하고 새로운 내용은 검토 유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