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On/스타&연예 2011.04.09 07:00



                        비난 넘은 젖은 미소

위대한 탄생의 생방송이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서 첫 전파를 탔습니다. 심사위원점수 30%에 시청자투표 70%를 합산하여 2명의 참가자가 탈락하는 본격적인 대국민 서바이벌의 출발이지요. 결국 관심을 모았던 첫번째 탈락자는 황지환과 권리세였습니다. 역시나 누군가를 떠나보내는 순간은 긴장과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찍이 탈락자로 호명된 황지환과 달리 마지막 순간까지 무대에 남겨진 채 탈락의 순간을 기다려야 했던 권리세로서는 힘겨운 시간이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사실 권리세의 탈락은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비록 그동안 가창력 논란도 많이 받았고 탈락의 위기에서 꾸준히 부활되며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그녀를 지지하는 남성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날 무대에서는 예전에 비해 확실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지요. 더구나 마지막 합동공연에서 데이비드와의 커플타임이 상당히 비중있게 꾸며지면서 그녀의 매력이 더욱 부각됐지요. 확실히 돋보이는 비쥬얼을 자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의 탈락을 예상치 못했습니다. 아마 그녀를 지지하던 분들도 저처럼 방심했나봅니다. 이틀전 한 싸이트에서 생방송 예상 순위를 조사한 결과, 권리세가 1위를 했다는 소식이 비중있게 보도됐었는데요, 이 역시 권리세에게는 독이 된 듯합니다. 위대한 탄생으로서도 비중있는 뉴스메이커를 잃은 셈이지요.

그녀가 탈락하던 순간의 모습을 되짚어보고 싶습니다.
이날 탈락자는 멘토스쿨 소속별로 발표 됐는데요, 신승훈의 멘티인 황지환이 첫번째 탈락자로 발표 되었고, 이후 김윤아의 멘티 두명과 이은미의 멘티 두명만을 남겨놓은 상황을 맞게 됩니다. 결국 김윤아의 멘티인 백새은과 정희주가 모두 합격했다고 MC 박혜진이 밝히자 뒤쪽에서 초조하게 서있던 권리세는 옆에 있던 김혜리의 어깨에 얼굴을 묻어버렸지요. 하지만 미소만큼은 잃지 않았지요. 이제 마지막 탈락자는 권리세와 김혜리 중 하나가 될텐데요,
이런 가혹한 판정의 순간에 MC박혜진은 뜬금없는 질문을 합니다. 앞서 발표의 순간마다 참가자들에게 별 말도 없이, 합격과 탈락을 판정하는 진행에만 몰두하던 박혜진이었는데요, 마지막 순간에야 MC로서 던진 질문은 상당히 불편한 질문이 되고 말았습니다.


박혜진은 잔인한 질문이 될 것같다고 운을 떼더니, 권리세를 호명하며 묻습니다. '둘 중 누가 탈락할 것 같으세요?' 예능 프로그램이다보니 MC로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질문을 하는 건 당연합니다. 설령 탈락자를 묻는 질문이더라도, 농담처럼 편안하게 질문했다면 자연스러울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박혜진은 웃음기 하나 없는 얼굴로 마치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듯 진지하게 물었습니다. 마치 정답을 요구하는 듯 했지요. 농담으로 리액션을 해 줄 만한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런 질문을 받으면 '쟤요'라고 대답할 사람이 있을까요.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쌩뚱맞고 진지한 질문을 접한 권리세는 성의껏 진지하게 대응했습니다. 곤혹스러웠던 표정도 잠시, 이내 미소를 지어보인 권리세는 박혜진에게 얼굴을 기울이며 속삭이듯 답했지요. '제가 탈락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곤 수줍게 웃어보였습니다. 그런데 박혜진은 멀뚱한 표정으로 묵묵부답이더니 같은 질문을 김혜리에게 던지더군요. 긴장을 풀어줘고 재미를 줘야할 본분은 상실하고, 취재정신만 발휘했던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박혜진은 시종일관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하듯 또박또박한 톤으로 진지하게 진행했습니다. 발표의 순간이 오자 서바이벌 프로그램답게, 참가자들의 이름 하나하나를 불렀다가 또다시 반복해서 부르는 등 발표에 뜸을 들리기는 했지만 진지했습니다. 뜸을 들이더라도 능청스럽거나 장난기있게 진행을 했다면 예능다운 웃음이 있었겠지요. 슈퍼스타k2 당시 김성주의 '60초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역시 애간장을 태운다며 비난을 받기는 했지만, 자연스러운 톤과 능청맞은 표정 덕에 한동안 유행어로 회자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개성으로 브랜드가 될 수 있었지요. 하지만 이날 박혜진MC의 진행에는 긴장과 딱딱한 느낌만이 남겨지더군요. 예능프로그램의 MC라면 웃음과 재미를 생각하고, 또 잔뜩 긴장해 있을 참가자들을 다독여줘야 할 것입니다. 박혜진에게 아쉬웠던 부분이지요. 특히 마지막 탈락자를 발표하는 순간엔 그녀 자신이 경직된 얼굴로, 분위기를 더욱 딱딱하게 만들었습니다. 권리세와 동일한 질문을 받게된, 김혜리는 결국 긴장한 채 대답을 지체하다가 힘겹게 모르겠다고만 답했지요. 결국 마지막 탈락자가 권리세로 확정되고도 김혜리는 경직된 자세를 풀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인상적인 모습은 역시 권리세였습니다. 발표를 앞두고도 담담한 듯 탈락을 맞이할 준비를 하던 권리세는 막상 탈락하자 홀로 미소를 지어보입니다. 하지만 흐르는 눈물은 어쩔 수 없었지요. 그럼에도 김혜리의 어깨를 두드려주고, 젖은 눈으로 꾸준히 웃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지요. 박혜진의 질문에도 겸손하게 답했던 그녀는, 예전 멘토스쿨의 입성을 앞두고 부활될 당시에도 심사위원이나, 이미 합격한 멘티들보다는 뒤쪽에 있던 다른 탈락자들에게 가장 먼저 깍듯이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비록 가창력에선 부족함을 드러냈고, 잦은 부활 탓에 비난도 많이 받았지만 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이 얻어온 기회에 감사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줬습니다. 멘토스쿨에서도 늘 진지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멘토 이은미를 감동시켰는데요, 외모만큼이나 품성이 고운 그녀의 탈락이 아쉬움을 남깁니다. 힘겹고 긴장된 순간과 불편하고 곤혹스러운 질문마저 넘어선 권리세의 젖은 미소가 여운을 주네요.

***첨언합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통해, 당시 권리세양의 대답은 '제가 라고 해야하지 않을까요?'라고 지적해주셨습니다.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점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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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짜별걸다.. 2011.04.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세가 마지막에 뭐라고 했던 이렇게말했네, 저렇게 말했네 찾는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것 같은데요-_-;;
    어쨌든네이버 기사들 보니까 권리세 데려가려는 움직임이 많이 있는것 같은데(탈락되기 이전부터)얘는 솔직히 위탄에서 1등 안해도 어디서든 될 사람 같은데요. 다만 소속사에서 얘 비쥬얼 되니까 적당히 걸그룹같은데 끼워서 내보내고 이상한 노래 시킬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진짜 착하고 열심히 하는 애인데;;;;
    그래도 솔직히 지금 떨어져서 차라리 낫다고 봐요. 방송 편집도 솔직히 권리세만 너무 비춰주고 좀 인물이 좋은애들 중심으로 내보내고 황지환 같은애는 잘 잡아주지도 않고, 위에 권리세를 데이비드 오랑 계속 내보내줘서 뽑힐줄 알았다는 사람도 많이 계시는데, 오히려 저는 이건 마치 처음부터 누굴 뽑아라~~하고 정해놓고 내보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나빴어요. 그렇게 할거면 시청자 투표는 왜 하나요-_-a

  3. 쿨껌 2011.04.09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방을 볼 때는 괜찮다 했는데...영상 차단하고 노래만 들어보니...음정 불안에 발음 부정확에..불편하더군요...어느 정도 리듬 감각과 목청이라면 모방하기 쉬운 자우림의 헤이헤이헤이 곡 선정도 알파 효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무대 퍼포먼서는 괜찮더군요...하지만..슈스케에 익숙한 대중에게 권리세의 노래는 심하게 약합니다.

  4. 딱풀 2011.04.10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적이야 손진영이 아니고 권리세양 아닌가요
    이렇게 편파적으로 편드는 사람이 있을줄이야
    정정이 되여 다행이네요 ....제가 라고 해야되지않을까요?입니다
    난 그 얘길 듣고 아니 지실력을 아직도 모르다니 놀라웠습니다....
    이쁜건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여기는 가수를 뽑는데 입니다...
    차라리 탤런트 뽑는데 나가시는 것이 더 우승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위대한 탄생의 본질을 놓치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5. 노랑이 2011.04.10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세 어제 참 잘하던데.. 왜 떨어졌는지 놀랐습니다. 당연히 권리세는 될줄알고, 백청강 문자했더니.
    권리세가 떨어져서 놀랬습니다. 권리세를 할껄~ 가장 눈에 띄는.. 스타로서 가장 가능성이 있어보이던데..

  6. 모든 것을 다 가진 자에겐 질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인가 봅니다. 2011.04.10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권리세씨는 문자 투표 안했던 것 같아요. 물론 근성있고 열심히 하는 참가자 이지만 개인적으로 음색이 특별한 사람을 좋아해서요. 전 정희주씨하고 백세은씨 너무 좋았어요. 그래도 권리세씨는 인기인이라 잘 될줄 아랐는데, 역시 동정표가 많아 간걸까요 ? 김태원씨조가 전원 합격한 것을 보면....사실 손진영씨는 아직 가수하기에는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좀 더 트레이닝 받으시면 모르겠지만....황지환씨도 사실 그다지 와닿지 않았습니다. 가수는 정말 풍부한 음색과 가창력이 무기인것 같아요. 다음 무대가 기대되네요 .

  7. 개인적으로 2011.04.10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는 스타성 보다는 가창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절실함이요 ....보다보면 이사람은 가수 아니면 안되겠다 싶은 사람이 있어요...허각씨도 그랬지만 인간적으로 정이가는 사람이 있는 건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8. 솔까 2011.04.10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자체에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무슨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때 같은 질문이라니....
    님들이라면 그대답에서 뭐라 답했을것 같나요?
    게다가 미코 경험까지 있다면?ㅎ
    그리고 노래 자세히 들어보십시오.
    뒤로갈수록 목소리 중성적으로 바뀝니다.
    시각적인거에 사로잡혀서 제대로 안들리셨나?
    눈감고 노래 집중해서 들어보세요.
    못생긴 오크였다면...그정도 실력에 정말 가수 재질이 있다고 생각드시남?ㅎㅎㅎ

  9. 지나가는 과객 2011.04.10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만일이 제가 기획사 사장이라면 12인 중에 가장 먼저 찜할 인물은 권리세일듯.
    스타성이 상당하잖아요. 인물이며 학벌에 미인대회 출신에 춤 노래기본기 있고
    게다가 이은미씨한테 사사까지 받았으니... 이제 인맥도 있고.
    하다못해 스타들의 증명서라고 할 수 있는 안티들 까지 있고ㅋ
    몇달만 좀더 다듬으면 걸작 하나 나오겠다.. 생각이 들던데요.
    엇그제 무대에서 카메라빨도 상당히 잘 받더군요.
    세련된건 아니지만 무대 매너도 있었고... 오히려 살짝 어설퍼서 더 괜찮았던거 같고...
    노래도 그정도면 꽤 좋았어요.
    그날 단일 무대만 평가했을때 전 오히려 손진영씨나 조형우씨가 탈락할줄 알았지 권리세씨가 떨어질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이은미씨가 멘토 직권을 써서 구제할 멘티로 리세씨를 단독 지명할때만 해도
    대체 왜 하필이면 방시혁이 아닌 이은미가 권리세를..? 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제 무대 보니까 답이 나오더군요.

    • 지나가는 객 2011.04.10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고만고만한 걸그룹 들어갈거면 그냥 공부하는 편이 더 나을 아가씨네요. 이 아가씨 갖고 있는 재능이 워낙 많아서... 아마 본인도 그런이유에서 오디션 나오지 않았나 싶구요.

  10. 권리세 2011.04.10 0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세는 오히려 지금 떨어진게 낫죠. 여러 기획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자유 계약이 가능하니까요. 1등 하고 어설프게 활동하느니 탈락하고도 기획사 골라서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제대로 데뷰하는게 나을꺼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11. ㄴㄴ 2011.04.10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나가는 과객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네요.ㅎㅎ
    사실 그간 권리세에 대한 저의 선입견도 그리 호의적이지만은 않았는데 어제 무대에서 보여줬던 건 정말 꽤 괜찮은 거였다고 생각해서 순식간에 그녀에 대해 호의적으로 돌아서던데요.
    그래서 다음 무대가 무척 기대될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ㅠㅠ

    사실 참가자들 중 네 다섯명정도는 자신의 실력을 십분 발휘해서 꽤 괜찮은 무대를 보여줬고 나머지 참가자들은 대부분 고만고만했지 않았나 싶어요.
    이미 가창력에 있어선 어느정도 다들 검증이 된 상태라 선곡과 그날의 컨디션에서 점수가 갈리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누가 떨어지든 정도의 차이는 조금 있을 지언정 안타까운 마음은 다 같았을 듯 합니다.

    그래도 어제의 무대만 놓고 봤을 땐 손진영씨와 조형우씨가 탈락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탈락자 둘다 의외의 참가자여서 정말 아쉽더군요.

  12. 인형 2011.04.10 0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세 스타성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글세요 저는 별로 가수처럼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귀염성은 있지만 가수는 아닌듯 , 개인적인 생각을 했었는데요 ,

  13. 인형 2011.04.10 0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진행자 마음에 드는데요 . 우리 네티즌들 성향이 너무 강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주는듯,,나는 가수다 에서도 그렇구요 ,,시선을 좀 더 유하고 너그럽게 할수는 없는건지,,?

  14. 최동혁 2011.04.10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를 뽑는 거라면..당연히 탈락이고

    그냥..아이돌 시킬 거면...합격.

  15. 탈락결과 2011.04.10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요일 늦게 들어와서 11시 반 넘어서 인터넷을 켜니 권리세를 칭찬하는 기사가 두 건이
    있더라구요. 다른 기사는 없고,,

    그래서 권리세 통과인가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황지환, 권리세 탈락이군요.

    권리세는 이번 탈락이 오히려 본인한테는 득이 될 듯 싶어요.
    금요일 노래는 못들어봤지만, 권리세가 여기까지 온 것이 과다한 특혜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마당에...

    슈스케에서 강승윤이 그렇게 인기 끌었던 것도, 탈락 무대에서 아주 멋진 무대를
    선사했기 때문이듯이...

  16. 지나가는 객 2011.04.10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세야 떨어져도 벌써 기자들이 설레발 치고, 기획사들이 물밋 섭외 중이라고 하더군요. 아이돌이 판치는 가요계에서 가창력없이 스타성만 볼거면 가창력은 왜 따지고 오디션 프로그램은 뭣하러 하는지... 비쥬얼 안되는 허각같은 사람들에게 기회 줄려고 하는건 아닌가요?

    권리세는 그냥 기획사 오디션이나 보러다니면 될것 같은데.. 오디션 프로그램은 왜 나왔는지...

  17. 박원미가 낫다!! 2011.04.10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리세 솔직히 얼굴빼놓고는 뭐를 두고 아쉽고 잘햇다는건지... 이해불가 입니다.
    떨어져야 하는거 마땅하다고 생각함. 그 쥑일놈의 스타성 ㅡ; 니뽕가서 하라고
    한국이 싫어서 일본에서 2.3세까지 사는자들이 필요할때만 한국인이냐? 장난까나..시부랄
    닛뽕이 좋아서 닛뽕에 사는 자들이 언제부터 한국인이였어;;
    어눌한 한국말에 짜증나는 쪽팔이 말투에 애초에 이은미 개인의 밀실담합 작품아니였나..

    다음은 인터넷 사기치고 홍대에서 개 변명질한 김혜리 너 차례야.
    되 먹지도 않은 인간성 폐수 쓰레기 오염수야!!

  18. 키팅선생 2011.04.11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보면서떨어지는게당연하다는데 왜 라는생각이드네요 권리세에 이번무대는 잘했다고 보는데 이번 무대보고 평가하는거 아니였나요 지난것까지 합산하는것인가요 이래서대중이 참여하면객관성이 많이희석되는것같네요 좀아쉽네요 권리세양에 무대를 계속보고십었는데말인죠

  19. 참새 2011.04.12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탄이 가수를 뽑는건 맞는데 비주얼이 중요한 것은 이제 부정할 수 없습니다.
    80년대 흑백티비시절이 아니니까요

    뭐, 좋습니다. 위탄은 넘 비주얼 요소만 치우쳐가고 춤만 추며 입만 빵긋거리곤 하는

    가창력 등한시 하는 현 세태에 진정한 가수를 뽑는 그 점은 저도 간절히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취지는 좋지만 그 서슬에 권리세 같은 후보가 탈락한 것은 참 안타깝습니다.

    외모만 좋았다면 아쉬워하는 사람은 없었을 겁니다. 웃음과 매너가 좋았는데..


    그 외모 좋다고 하던 권리세가 나갔으니 아마도 지금 남은 후보들은 더욱 큰 부담을 지게 될 것입니다.

    그들도 결국은 티비를 통해서 보여지는 이상은 사청자들에게 감흥을 선사하지 못한다면

    존재가치가 없는 셈이니까요. 인간시대 프로는 따로 있으니 그걸 보는게 나으니까요.

  20. expedia flights 2012.05.28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멋진 게시물의 종류뿐만 아니라 검토를 위해 건배, 나는 완전히 만족했습니다! 물건 도착이 방식으로 정렬을 유지.

  21. dial a flight website 2012.05.29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그들이 세계와 연결 거의 모든 주요 영역으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진보적인 전략이된다. 나는 국가의 추가 다양한 동일한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