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taste 2010.07.16 07:30


어제 있었던 한화와 SK 의 경기는, 한화팬의 속을 뒤집어 놓은 경기였다.
 

5회까지 한화가 5:0으로 앞서고 있었기에, 한화가 경기를 쉽게 풀어갈 듯했지만 어이없는 실책으로 자멸했고, 결국 9회말 SK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케네디 스코어(7-8)로 마무리 되었다.
외야를 가로 지르는 끝내기 안타에 공을 따라가 줍는 것 마저 포기하는, 고개 숙인 한화 외야수들의 모습과 맥주를 뿌리며 환호하는 SK 선수들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비됐다.

 
SK, 5:0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기어이 역전승을 일궈냈다. 장하다. 프로답다. 근데 좀 마음에 걸리는 게 있다.

김성근 감독은 5:0으로 끌려가던 5회에 중간계투조를 투입할때 어떤 기분이였을까.. 분명한 것은 승리의 확신은 없었을것이라는 거다.
그럼에도 그는 가지고 있는 카드를 과감하게 투입했고, 결과적으로 승리했다. 근데 오늘의 승리가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어쩌면 야신이라 불리는 지독한 승부사는 작년의 한국시리즈 패배가 큰 상처가 된건지도 모르겠다.
페넌트레이스라는 긴긴 승부의 마라톤에서 매경기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감독뿐 아니라 선수들까지 특훈도 마다하지 않고 몸이 좀 불편해도 개의치 않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물론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대단한 일이다. 어제의 따릿한 9회말 역전승 역시 홈팬을 열광시켰다.

어제 경기에선 대타, 대주자로 모든 내야수를 기용하는 바람에 9회초에는 왼손을 쓰는 박정권 선수가 2루수를 봐야 하는, 흔치 않는 장면도 연출됐다.
뭐.. 선발투수조차 계투대기를 하는 SK이기에 특이할 것도 없다. 투수의 벌떼 작전 역시 김성근감독의 트레이드 마크가 아닌가..
해태시절 김응룡 감독도 때로 과감한 승부수를 던지다보니, 연장상황에서 포수가 없어 이종범 선수를 기용하기도 했었지만, SK의 선수운영은 그 자체가 항시 비상체제고 어찌보면 파행적이다.
 
선수들은 늘 감독의 호출에 대기 상태이고 늘 긴장속에 있다. 이를 악물고 달리는 주루플레이에 감탄하다가도, 선수의 입장이나 자존심같은 건 전혀 고려되지 않는 선수교체, 가끔은 문책성 교체등에 안타깝기도 하다.
SK에 스타 플레이어는 김성근 감독뿐인듯 싶기도 하다.
근데 경직과 긴장이 팽팽하면 기본기 튼튼한 고급 야구를 보여줄수도 있겠지만, 그 팽팽함이 과해지면 부러질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된다.

일전에 중간계투진의 체력하락을 우려해서, 이틀연속 등판을 자제하겠다고 선언한 선동렬 감독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일본에서 야구를 했기에 일본식인줄 알았던 선감독은 오히려 버릴건 버리는 선택과 집중의 운영을 한다. 공격에 있어선 작전도 많이 안거는 거 같다. SK 만큼은 아니지만 올해 더욱 강력해진 느낌을 주는 삼성이다.




근데, SK... 일상이 비상이고 파행이면 길고 긴 페넌스레이스에서 피로가 일찍 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떨쳐지질 않는다..
물론 기우일지도 모르겠다. 아직까지 선수들이 잘 견디고 있고, 야신의 권위는 굳건하다. 어제도 멋진 역전승을 따냈다. 무엇보다 현재 압도적인 일등이고, 한국씨리즈 직행은 따논 당상이다.
그런데도 왠지 찜찜하다. 여름도 잘 견디고 결국엔 가을에 유종의 미를 내줘야 할텐데, 왠지 꽉 옥죄고 있는 지금의 상태가 역설적으로 불안해 보이는 이유다.




Posted by 비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브람바람 2010.07.16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약도 좀 정도껏...
    어제 나온 경기 하나가지고 선수단 운영이 파행적이라느니 선수들이 부담을 못이기고 부러질까 불안하다느니..
    sk 경기스타일이 올해만 이런것도 아니고 2007년 부터 4년째 이렇게 하고있네요..
    그 결과가 2년연속 리그 우승, 3년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올해도 벌써 반이 지난 시점에서
    압도적인 1위..

    그냥 김성근 감독이 마음에 안든다고 하세요..이래저래 돌려가며 자기 주장이 마치
    그럴듯한 근거를 바탕에 둔 것 처럼 꾸미지 말고..

    난 김성근 감독이 마음에 안든다 이렇게 얘기하라구요
    블로그 글 쭉 보니까 김성근 감독 싫어하는거 맞구만요..
    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니 좋다 싫다 하는거야 그럴 수 있지만 적어도 사실관계만은 정확히 해야죠
    팩트는 없이 편견과 개인주장을 사실인것마냥 포장하면 곤란하죠~

    • 비춤 2010.07.16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호불호를 따진다면 전 김경문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우려란 것은 비약에서 비롯된다는 점은 상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2. 신동주 2010.07.16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견은 잘 봤습니다만 공감하긴 힘든 내용이네요.
    김성근 감독 부임후 첫해에 이런 내용을 올리셨다면 모를까.. 브람바람님 말처럼 4년째 그렇게 해오면서 탈없이
    오히려 부상으로 다른 팀에서 방출, 혹은 주전급에서 밀려난 선수들을 트레이드로 데려와서 재활과 훈련후
    다시금 전성기를 누리게 하고 있는데 이건 좀 억지스럽네요.(전병두, 김재현이 대표적이죠.)
    SK팬이긴 하지만 김성근 감독 스타일은 저 또한 싫어하고 김경문, 김인식 감독이 대표적인 믿음의 야구를 저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일부만 보고 외곡되거나 잘못된 기사를 적는 기자들이나 모든걸 모르면서 이렇게 글 적으시는건 좀 아닌듯 싶네요.

    어느 팀이건 우승을 위해서 전력을 쏟아붓고 다음 시즌 체력저하는 어느정도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기에 그에 대한 대비도 해야하고 동계훈련을 열심히 해야하는 스포츠가 야구인거죠.
    또한 양준혁 선수가 말했듯이 영양분 섭취도 중요하지만 동계에 많은 훈련이 잦은 부상을 예방하게 되고
    특타는 타자들 타격감을 유지 혹은 올려주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들 합니다. -이건 선수들 인터뷰 내용이죠.
    동계훈련의 필요성은 타팀들도 느끼고 훈련량은 지난 겨울에도 대폭 늘렸죠.
    벌때 마운드라 SK를 대표하는 이미지로 굳혀졌지만 실제로 이번시즌 경기당 투수 등판수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8개 팀중 5번째로 적고 1위인 엘지말고는 7개팀이 비슷한 수치입니다.
    이번 시즌 마치고 혹은 시즌중에 정우람이나 이승호가 문제 생기면 그때 나와도 늦지 않을 얘기라는 말입니다.
    평소 투수들을 체크하는 김성근감독 스타일을 봤을때 부상이 생길만큼 던지지 않게 한다는 믿음은 있기에 하는 말입니다. 김성근 감독이 김광현만 관리하는건 아니니까요.

    김성근 감독 스타일을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나쁘게만 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3. 이스트맨 2010.07.16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근 감독님을 많이 싫어하시나 보군요.
    싫어하시는 것은 자유이시지만, 너무 많은 비약은 안 했으면 좋겠군요..
    박정권이 2루수로 나간 것은, 다른 내야수 모두 대타로 써버렸기 때문이고,
    혹시라도 9회말에 경기를 못 끝낼 경우, 10회, 연장까지 대비했어야 한다는 간단한 생각을
    하실 수는 없나요? 그럴 경우 글쓰신 님이 감독이라면 팀의 4번 타자를 빼버리겠습니까?
    7-7까지 간신히 동점을 만든 승리 분위기의 상황에서 4번 타자를 뺄 순 없지 않겠습니까?

    더군다나 한화의 이대수, 오선진은 전부 우타자였고, 그 얘기는 그나마 2루수쪽이 약한 타구가 가기 때문에,
    포구하기 쉬울 것이고, 마지막 김경언에게는 약간의 모험이었을 수도 있겠죠..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허구헌날 선수 혹사시킨다고 하는데,
    선수 혹사시켜서 선수 죽이는 것이 아니라, 버려진 선수, 내쳐진 선수들 다시 불러와서
    잠재력을 키워주고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 김성근 감독입니다.
    멋도 모르는 야구팬들한테는 욕을 먹지만, 정작 프로야구 선수단들한테는
    가장 존경받는 감독이라는 뜻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김광현이도 처음엔 김성근 감독의 간섭, 지시, 훈련이 싫었다고 하죠?
    하지만 이제는 나중에 외국에 진출할 때 꼭 함께 모셔가고 싶은 분이라고 하지요?
    광현이가 만일 김 감독 밑이 아닌, 님의 말대로 자율야구를 중시하는 김경문 감독 밑에 있었다면,
    현재와 같이 스타대접을 받는 투수는 안되었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냥 팀에서 4-5선발 정도는 했겠지요..
    워낙 기복이 심하고, 감정 컨트롤에 능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재능있는 선수들, 가능성 있는 선수들, 죽어라 운동해서 성공하고 싶은데
    기회를 못 얻는 선수들,, 이런 선수들 살려내서 성공시키는 것이 비단 감독만의 영광이 될까요?
    그 선수와 선수 가족들, 팀.. 이 쪽에 더 큰 영광이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시즌 막바지에 이승호 정우람이 죽어 나간다면 모를까,, 너무 빠른 걱정은 하지마세요.
    이승호 정우람보다 더 자주 나왔던 조웅천 선수도 나이 다 찰때까지 운동하다가 은퇴했습니다.
    할 수 있으니까 나오는 거고, 선수들이 원해서 뛰는 겁니다. 그만큼 지도자를 존경하고,
    죽을 각오로 뛴다는 정신력도 있는 게 와이번스 선수들입니다.

  4. 골드윙 2010.07.16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러나 끈질긴 잡초같은 SK의 야구를 즐기지요.. 솔직히 졌을때는 프로야구 하이라이트도 안봅니다. 이겼을때는 이곳저곳 채널 돌려가며 다시보기를 반복하지요... 프로는 이겼을때 빛을 발합니다. 물론 졌다고 비난을 일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타이거스의 예를 보면 많은 비난이 있었지요... 또 올해 스페인이 8골 넣고 월드컵 우승했습니다. 여러경기중에 한골차이로 이기는 경기였지요.. 그렇다고 스페인 감독을 비난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우승했으니깐, 그러나 일방적패배의 이탈리아,프랑스, 심지어 8강의 마라도나 감독까지 비난을 받고있지요...목표에 못미쳤으니깐.... 결과만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화끈한 승리와 아쉬운 패배를 바라는 야구팬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을에 초대 받지 못하면 환호와 비난도 없습니다. 가을에 초대 받을려면 일단 이겨야합니다. 그리고 남보다 안정적 위치에 있는것이 중요합니다. 롯데,두산, 삼성이 페넌트레이스 일등안하고 싶겠습니까?

  5. 체리향기 2010.07.1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8-1로 지더라도 9회에 3점을 따라가는 엊그제 같은 게임때문에
    ..sk의 팬인게 자랑스런 한사람입니다.
    많이 지고 있어도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과 감독님...
    그게 타팀과 sk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6. v피자 2010.07.16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어김없이 나오는군요
    선수들 혹사시킨다는 얘기 ㅎㅎ

    다른 분들도 말씀하셨지만
    기록 한번 찾아보시죠 과연 혹사가 맞는지

    오히려 타구단에서 내쳐진 선수 데려와서
    다시 재활시키는게 바로 김성근감독입니다.

    본인의 블로그이니 본인의 취향따라 글 쓰는건 당연하겠지만
    사실이 아닌것을 사실인 것 마냥 포장하는건 보기 안좋네요.

    차라리 믿음의 야구라고 포장해서 멍때리는 모감독이나
    자율야구라고 해서 훈련 안시키고 실책 남발하게 하는 모감독을 까시지요.

    아니면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서 까시던가요
    4년째인데 지겹지도 않습니까? 그놈에 혹사얘기? 네? ㅎㅎ

  7. 수원에서 2010.07.1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오히려 선수들의 입장은 어떨까요? 오랜 무명에서도 가능성만 보고 키워주는 김성근 감독님, 실력으로 승부하는 김성근 감독님이 더 좋지 않을까요?

    근데 어디서 나온 말이죠? 우려는 비약에서 비롯된다...처음듣는 말입니다.

  8. 아롱 2010.07.16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라는 틀 안에서 지식인임을 포장하며 능숙하게 sk를 까는 모습에 경의를 표하고 싶네요,,
    매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박빙의 승부일 때는 기존의 틀을 깨는 김성근 감독님이야 말로 야구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새워나가고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sk야구를 파행적이라고 표현하다니 상당히 불쾌하군요.
    스타플레이어는 김성근 감독뿐? sk 김광현 박재홍 박경완 김재현 정대현을 제외하고는 스타플레이어라고 지칭할 만한 선수가 없었으나 정근우 박재상 박정권 김강민 최정 나주환 송은범..리그 정상급의 선수들로 성장했다. 그걸 인정하기 싫은건가? 필자는 김성근 감독이 워낙 솔직하고 외인의 길을 걸었기에 같은 말을 해도 안티들이 극성이며 그걸 또 매스컴이 확대 재생산하는 것에 익숙해진것인지?

    2007년부터 지금까지 극강의 모습을 보여준 sk. 이제 피로도 어쩌고 하고 떠들면서 걱정해주는 척 하는 안티들이 제발 입을 다물길 바란다..최선을 다하는 야구, 그래서 이기는 야구를 이젠 인정하고 같이 즐기면 될 뿐이다.

    필자는 김경문 감독의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sk야구가 파행이라는 필자는 김경문의 김성근 벤치메킹은 어떻게 보는지..?

    sk야구에 잘못된 선입관을 갖은 사람들이 필자를 비롯해 굉장히 많은걸 다시한번 느낀다.

    혹사야구? 이런건 어디서 주워들은걸까..김성근 감독님만큼 체계적으로 컨디션 항시 체크하며 선수들 몸관리해주는 감독님도 없을텐데..아쉽고 안타깝다.

  9. 봉크라이 2010.07.17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지스런 논리의 글에 오히려 명쾌하고 논리적인 댓글들! 우리나라 야구팬들 수준도 많이 높아졌네요,
    참고로 전 스크팬은 아닙니다.

  10. 갑옷 2010.07.17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경기에 발린 한화팬이신가?

    아님 세팀합쳐서 올해 4승밖에 못하고 있는 엘.롯.기 팬이신가?

    아님 3년연속 중요한문턱에서 발린 두산팬이신가?

    스포츠에 대해 관심많으신분 같은데 이렇게 비이성적인 열폭글은 뭥미?

  11. 쩐다 2010.07.17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는 일본식 야구가 아니고 일본+미국식 야구라고 카도쿠라 그 일본인 투수가 인터뷰했더만...쯧쯧...

    난 삼성팬인데, SK의 훈련방식과 특훈, 작전구사는 삼성과 두산도 잘 배워서 우리 팀만의 작전으로 승화시켜나가고 있다.
    나도 처음엔 승리만 우선하는 SK야구가 정말 싫었다. 진저리나 나도록.

    그렇지만 야구팬 입장에서 한 발 물러나 한국 야구 발전하는 것을 보니, 그게 아니다. SK는 현재 원글쓴이 같은 야구의 야자도 모르는 아해들이 욕을 하고 찌라시 기자들이 선정성 제목으로 SK와 김성근을 비난하지만 언제낙 깨닫는 날이 올거다.

    그때되면 SK야구 중계봐도 재밌어져.

  12. 바람과삶 2010.07.17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의 스타는 김성근 감독뿐 어쩌구 지껄이는 걸 보니 디씨인사이드에서 노는 앤가 보네.

  13. 또롱 2010.07.1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김성근 싫어, 저런 팀 우려 안해도 됩니다.

  14. ㅁㄴㅇ 2010.07.17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을 하시네요...

    지가 응원하는팀보다 잘나가니깐 단순히 배아플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김성근 감독님 인터뷰를 못들었나???

    언젠가 자신도 포기한 경기에 관중들이 포기를 안하고 응원을 해주는걸 보면서..

    부끄러웠다고.. 그 이후로 포기하지 않는 경기를 한다고....

    니들이 sk깔때마다 항상 하는말이 관중을 위한 경기를 안한다 어쩐다 하잖아???

    하지만 정말 관중을 원한다면.. 관중이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주는 경기를 뒤집어 엎어야

    그게 정말 관중을 위하는길이 아니냐???

    넌 그냥 단순한 sk,김성근감독님 까일뿐..

  15. 2222 2010.07.1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근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라 전쟁이다 지독하다

  16. greatest emergency food supply 2012.04.19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이 사이트를 발견 감사 해요, 전에이 문제되는 동안 모든 내용을 본적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사이트를 관리하고 내 인터넷 사이트를 고려해야 할 상황에 처한 고객 crafting 약간의 사람들에게 가능하면 가서 알아내, 인스턴트 메시징 모습에 대해 생각하기 전에 만났다면. 당신은 들러 때로는 덧글을 남길 필요가! ...

  17. glenn beck emergency food offer 2012.04.19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물이 특히 저는 항상 생산이 느껴지는 내용에 대해서는 자신을 돕고있다. 저희는 모든 사람에게이 주제에 대한 더보기를주는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매우 쉽게 문서를 집계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18. forests survival food number 2012.04.19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구체적인 얘기를하는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매우 큰 개인이고, 나는 단호하게이 사실을 믿고 장기에이에 대해 더 많은 공부를하고자하실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있다면 당신은 지식을 얻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생각은 가져올 수도 최신 훨씬 더 유용한 정보를 더 자주 블로그를? 솔직히 말해서 그것은 우리에게 큰 도움 오히려입니다.